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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월 1주차 해외 ESG 핫클립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6-02-09 09:24:53 조회수 10

 

Environment(환경)

트럼프 행정부, 심해 광물 채굴 절차 가속…국제 규범·기업 책임 논쟁 확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기 행정부 출범 직후 행정명령을 통해 미 연방 정부 기관들에 미국 영해와 국제 수역에서의 심해 광물 채굴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도록 지시했다. 클린테크니카는 해당 행정명령 이후 관련 인허가와 행정 절차가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고 26일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국제사회에서 심해 채굴에 대한 다자적 규범이 확립되기 이전에 연방 정부 차원에서 절차를 밀어붙이고 있다는 점에서 환경 훼손 우려를 키웠다. 이 같은 정책 방향이 향후 채굴 기업과 투자자에게 규제·책임 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영국·EU, 북해 공동 해상풍력 100GW 추진…국경 연계 전력망 합의

영국과 유럽연합은 2050년까지 북해 공동 수역에 100GW 규모의 해상풍력 설비를 구축하는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ESG 전문 매체 ESG 뉴스에 따르면, 유럽 각국 정상들은 함부르크에서 열린 ‘미래 북해 정상회의(Future of the North Seas Summit)’에서 대규모 해상풍력 설비를 국경 간 전력망에 직접 연결하는 차세대 해상 하이브리드 프로젝트에 합의했다. 해당 이니셔티브에는 영국, 독일, 노르웨이, 덴마크, 프랑스, 벨기에,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네덜란드, 룩셈부르크가 참여한다. 이번 합의는 북해를 유럽이 공동으로 활용하는 전략적 청정에너지 자산으로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공식화한 것이다.

EU, 러시아산 가스 단계적 수입 중단 확정…2027년 말 전면 중단 목표

유럽연합(EU)은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을 단계적으로 중단하는 법안을 최종 승인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EU 27개 회원국은 26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각료이사회에서 러시아산 파이프라인 가스와 액화천연가스(LNG) 수입을 순차적으로 중단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결정에 따라 EU는 2027년 말까지 러시아 가스 수입을 전면 중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추진해온 탈러시아 에너지 전략을 제도적으로 확정한 조치다.

라틴아메리카, 글로벌 광업 M&A 자금 74% 유입…리튬 자원 집중

라틴아메리카가 글로벌 광업 투자 자금의 주요 유입 지역으로 부상했다. 매킨지앤컴퍼니와 퓨처미네랄스포럼(FMF)은 ‘미래 광물 바로미터 2025’ 보고서에서 2025년 상반기 3분기 동안 전 세계 광산 부문 합병 규모 300억달러 중 74%인 222억달러가 라틴아메리카에 집중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기차와 청정에너지 전환에 필요한 핵심 광물 수요 증가와 맞물린 결과다. 보고서는 투자자들이 지정학적 리스크가 높은 지역보다 자원 매장량이 풍부한 남미 지역을 선호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빈그룹, 전기 오토바이·충전 인프라 활용한 탄소배출권 사업 추진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은 전기 오토바이와 충전소 인프라를 기반으로 탄소배출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빈그룹은 해당 계획을 공개하고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절차에 착수했다. 빈그룹에 따르면, 빈패스트의 전기 오토바이는 골드스탠다드의 GS4GG 표준에, 충전소 브랜드 V-그린의 충전 인프라는 베라의 VCS 표준에 각각 등록됐다. 두 표준 모두 국제 탄소배출권 시장에서 널리 활용되는 기준이다.

마스다르, 우즈베키스탄서 1GW 태양광·ESS 결합 프로젝트 검토

아랍에미리트 국영 재생에너지 기업 마스다르는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결합한 최대 1GW 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검토하고 있다. 마스다르는 22일 아부다비 지속가능성 주간(ADSW) 2026에서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와 에미리트 유틸리티 개발회사(EUDC)와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대규모 태양광 발전과 배터리를 결합해 연중무휴 전력을 공급하는 구조를 목표로 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기저부하 재생에너지 모델을 구현하려는 시도로 소개됐다.

 

Social(사회)

미시간주, BP·셰브론·엑손·셸에 반독점 소송 제기…재생에너지·전기차 억제 주장

미국 미시간주 법무장관 데이나 네셀은 BP, 셰브론, 엑손모빌, 셸과 미국석유협회(API)를 상대로 반독점법 위반 소송을 제기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소송은 24일 미시간 서부 연방지방법원에 접수됐다. 네셀 장관은 소장에서 이들 기업이 수십 년간 카르텔처럼 행동하며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생산과 전기차, 재생에너지 핵심 기술의 확산을 조직적으로 억제해 왔다고 주장했다. 이번 소송은 주정부가 기후변화 책임을 묻기 위해 대형 에너지 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여러 소송 가운데 하나다.

EU 집행위, 구글 DMA 이행 압박…안드로이드 AI·검색 데이터 규격화 착수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구글의 디지털시장법(DMA) 의무 이행을 지원하기 위한 공식 규제 대화 절차를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절차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내 인공지능(AI) 서비스의 상호운용성 확보와 검색 데이터 공유 방식 규격화라는 두 가지 핵심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집행위는 구글의 AI 서비스 ‘제미나이’가 누리는 독점적 혜택을 제한하고, 제3자 기업에도 공정한 경쟁 환경을 보장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검색 데이터 공유는 DMA 제6조 11항에 명시된 의무 사항이다.

구글, 음성비서 사생활 침해 집단소송 6800만달러 합의

구글은 음성 비서 서비스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이용자 대화를 무단으로 녹음했다는 혐의로 제기된 집단소송을 6800만달러에 합의하기로 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구글은 24일 미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연방법원에 집단소송 화해 권고안을 제출했다. 이번 합의는 소송 장기화에 따른 비용과 불확실성을 피하기 위한 결정으로 설명됐다. 다만 AI 기반 음성 서비스의 개인정보 보호 문제에 대한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

오픈AI, AI 데이터센터 전력비 자체 부담 방침 공개

오픈AI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따른 전력 비용을 지역사회에 전가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로이터에 따르면, 오픈AI는 21일 ‘스타게이트 커뮤니티(Stargate Community) 플랜’을 공개하고, 데이터센터 운영으로 인한 지역 전기요금 상승을 자체적으로 흡수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전용 발전 설비와 별도의 요금 체계를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해당 계획은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지역 전력 부담 논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Governance(지배구조, M&A, ESG 공시·평가)

GRI, 생물다양성·광업 공시 표준 발효…노동·경제 기준 개정 논의 착수

글로벌 지속가능성 보고 표준 제정기구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는 26일 2026년 1분기 표준 설정 활동을 담은 분기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생물다양성과 광업 부문에 대한 신규 공시 표준의 공식 발효가 포함됐다. GRI는 노동과 경제적 영향 기준에 대한 개정 협의도 시작했으며, 2026~2028년 표준 개발 로드맵에 대한 공개 의견 수렴 절차에 착수했다. 이는 다중 공시 기준 체계에서 보다 구조화된 단일 공시 흐름으로의 전환 과정에서 GRI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조치로 설명됐다.

SBTi 인증·약정 기업 1만1000개 도달…2025년 한 해 2800곳 신규 참여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는 26일 발표한 ‘2025 트렌드 트래커’를 통해 2025년 2분기 말 기준 약 1만1000개 기업이 감축목표를 검증받았거나 설정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5년 첫 인증 기업 등장 이후 약 11년 만에 달성된 수치다. SBTi에 따르면 2021년 1000번째 기업 인증 이후 5년 만에 참여 기업 수가 10배로 증가했다. 2025년 한 해에만 2800개 이상의 기업이 새롭게 SBTi 감축목표를 검증받았다.

네슬레 CEO, 트럼프 재집권 언급…ESG 발언 위축 속 ‘그린허싱’ 확산

세계 최대 식품기업 네슬레의 최고경영자 마크 슈나이더는 미국 시장에서 ESG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강조하기 어려운 배경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을 언급했다.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그는 21일 내부 행사에서 ‘트럼프 탓’이라는 표현과 함께 공개적 커뮤니케이션의 제약을 토로했다. 다만 네슬레의 넷제로 목표 자체는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내 정치·투자 환경 변화 속에서 기업들이 실제 기후 대응 활동은 지속하면서도 이를 외부에 드러내지 않는 ‘그린허싱’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Supply Chain(공급망)

EU–베트남, 외교 관계 최고위급 격상…핵심광물·반도체·5G 협력 확대

유럽연합(EU)과 베트남은 외교 관계를 미국·중국·러시아와 동일한 최고위급 외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로이터가 28일 입수한 공동성명 초안에 따르면, 양측은 핵심 광물, 반도체, 5G 등 인프라 분야에서 무역과 투자 확대에 협력할 계획이다. 공동성명 초안에는 신뢰할 수 있는 통신망 구축을 위한 협력과 함께 EU가 베트남에 대한 방위 기술 이전 가능성을 검토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사우디, 광물 매장량 2조5000억달러 공식화…희토류 중심 ‘포스트 오일’ 전략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자국 내 광물 매장 규모가 약 2조5000억달러에 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CNN 등 주요 해외 미디어에 따르면, 이번 발표는 리야드에서 열린 ‘미래 광물 포럼(Future Minerals Forum)’을 통해 공개됐다. 사우디 국영 광산기업 마덴(Ma’aden)은 이 자리에서 향후 10년간 금속 및 광업 부문에 1100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희토류 협정 발표 직후 나왔다.

중국 당국,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알리바바·텐센트 등 포함

중국 당국이 그간 구매를 통제해온 엔비디아의 AI 반도체 H200에 대해 중국 기업들의 수입을 승인했다. 로이터는 28일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당국이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텐센트 등이 신청한 H200 물량 가운데 40만개 이상을 1차로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추가 기업들의 구매 승인도 대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소식이 전해진 뒤 엔비디아 주가는 미국 증시 프리마켓에서 약 1.6% 상승했다.

중국 진출 유럽 기업 70% 이상, 공급망 전략 재검토

중국에서 사업을 운영 중인 유럽 기업 다수가 공급망 전략을 재검토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27일 상하이에서 활동하는 유럽 기업의 70% 이상이 공급망 전략을 다시 점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유럽연합 상공회의소(European Union Chamber of Commerce)가 중국 내 유럽 기업 324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다. 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비용 효율성과 리스크 분산 사이의 균형을 모색하고 있다.

EU·인도, 20년 협상 끝 FTA 체결…글로벌 GDP 25% 커버

유럽연합(EU)과 인도는 20년에 걸친 협상 끝에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했다. EU 집행위원회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협정이 인구 약 20억명, 글로벌 GDP의 25%를 포괄한다고 밝혔다. 협정에 따라 EU의 대인도 수출품 96.6%에 대한 관세가 철폐 또는 인하되며, EU는 2032년까지 상품 수출이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도 상공부는 EU가 향후 7년간 인도산 수입품의 99.5%에 대해 관세를 철폐 또는 인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 BESS 시장, 2035년 203억달러 전망…한국 배터리 기업 진출 확대

인도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장이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인도 현지 매체 타임스테크는 인도 BESS 시장이 2025년 15억9000만달러에서 2035년 203억7000만달러로 확대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연평균 29.1% 성장률에 해당한다. 현재 인도 내 가동 용량은 0.8GWh 수준이지만, 올해에만 약 5GWh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가 가동될 예정이다.

영국, 철강 무관세 쿼터 축소 검토…7월 시행 가능성

영국 정부가 외국산 철강에 적용되는 무관세 수입 쿼터를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가디언은 24일 영국 정부가 일정 물량 초과 시 25% 관세를 부과하는 현행 쿼터 제도 조정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조정안은 4월 발표돼 7월 1일부터 시행될 가능성이 있다. 이번 검토는 중국발 철강 과잉 공급과 주요 생산국의 수출 확대 흐름과 맞물려 있다.

폭스바겐, 미국 공장 건설 조건으로 관세 추가 인하 요구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은 미국 내 공장 건설 계획이 자동차 관세 인하 여부에 달려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블룸버그는 26일 올리버 블루메 폭스바겐 최고경영자(CEO)의 인터뷰를 인용해, 관세가 추가로 인하되지 않을 경우 미국 공장 건설을 철회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유럽산 자동차 관세를 기존 27.5%에서 15.0%로 낮췄으며, 이는 2025년 8월 1일부터 소급 적용된다. 폭스바겐은 추가 인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MENA 재생에너지 설비 44% 증가…태양광이 성장 주도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의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이 급증했다. 카본크레딧은 22일 Dii 데저트 에너지가 발간한 ‘MENA Energy Outlook 2026’ 보고서를 인용해, 2025년 한 해 동안 MENA 지역 재생에너지 설비가 44% 증가해 약 43.7GW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 중 태양광(PV) 설비가 34.5GW로 증가분 대부분을 차지했다. 보고서는 태양광과 에너지저장, AI가 에너지 전환의 핵심 축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네오볼타, 조지아에 연 2GWh BESS 공장 설립

미국 에너지저장 기업 네오볼타는 조지아주 펜더그래스에 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BESS) 생산 공장을 설립했다. 미국 에너지·환경 전문 매체 E&E 리더는 27일 네오볼타가 합작법인 네오볼타 파워를 출범시켰다고 보도했다. 신설 공장은 초기 연간 2GWh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8GWh까지 확장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양산은 2026년 중반 시작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AI 칩 ‘마이아200’ 공개…엔비디아 의존 축소

마이크로소프트(MS)는 26일 자체 AI 칩 ‘마이아200’을 공개했다. MS에 따르면 해당 칩은 TSMC의 3나노 공정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AI 추론 과정에서 토큰 생성의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구글, 아마존, 메타 등도 자체 AI 칩 출시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AI 칩 시장은 엔비디아 중심 구조에서 다수 빅테크 간 경쟁 체제로 전환되고 있다.

중국 전기차, 전고체 배터리·AI 앞세워 기술 경쟁 강화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전고체 배터리와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술을 중심으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올해 1월부터 전기차 에너지 소비 효율 의무화를 시행했다. 중국신에너지차협회(CPCA)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내 신에너지차 판매는 약 1280만대로 전년 대비 17% 이상 증가했다. 중국은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ESG Investing(ESG 투자)

홍콩, 지속가능금융 분류체계에 전환·기후 적응 기준 확대 도입

홍콩통화국(Hong Kong Monetary Authority, HKMA)은 22일 홍콩 지속가능금융 분류체계(Hong Kong Taxonomy for Sustainable Finance)의 2A단계(Phase 2A)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ESG 전문 매체 ESG 뉴스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전환금융과 기후 적응 투자를 분류체계에 포함해 저탄소 전환과 기후 회복력 강화를 위한 자본 동원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전환 활동과 회복력(resilience) 요소가 새롭게 도입되면서, 분류체계의 기술적 범위가 크게 확장됐다. 적용 부문은 기존 4개에서 6개로, 인정되는 경제활동 수는 12개에서 25개로 확대됐다.

 


출처 : IMPACT ON(임팩트온)(http://www.impact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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